'호국충성 해병대' 전통 계승 / 국방일보 2011.12.6 5일 이호연(가운데)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각급 부대 지휘관 및 참모들이 주요지휘관회의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부대제공> 해병대사령부는 5일 오후 이호연(중장) 해병대사령관 주관으로 각급 부대 주요 지휘관 및 참모, 사령부 ...
북한의 웅진반도를 향해 바다위로 기차가 달리는 것처럼 평평하게 뻗쳐져 있어 연평도라 불린다는 섬, 연평도를 찾아 보았다. <첨부된 사진들을 클릭하시면 큰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 연평도를 가기 위해서는 인천연안부두에서 연평도행 여객선을 이용해야 한다. 인천 연안부두의 여객터...
'귀신 잡는 해병대'가 '지역의 수호천사'로 변신했다. 포항시 남구 장기면사무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하천 재해 예방작업에 해병대가 동참, 장비와 인력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기면은 지난 2일부터 일주일간 장기천을 비롯 관내 2개 하천의 정비를 위해 시에서 지원하...
지난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 2명의 해병이 목숨을 잃었고 16명의 해병들이 몸을 다쳐 일부는 아직까지도 병상에 누워 있다. 해병대가 목숨을 걸고 최전선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게 된 상황. 최근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사회지도층의 병역비리가 새삼스러...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을 택하지 않았다.' 해병대를 상징하는 말들이다. 훈련과 군생활이 힘들기로 유명한 해병대가 요즘 뜨고 있다. 천안함 사태와 연평도 포격 등 북 의 도발이 이어지면서 이에 맞서 국토수호의 첨병...
▲ 유낙준(왼쪽) 해병대사령관과 정상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지난 7일 상호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악수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는 지난 7일 사령부 중회의실에서 유낙준 해병대사령관, 정상호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공단과 상호지원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