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과하게 술마시면 뇌졸증 빨라진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하루에 석잔 이상의 술을 마신사람들은 최초로 뇌졸증이 발병한 나이는 평균 60세...

 

과음하지 않는 이들이 처음 뇌졸증이 발병되는 나이는 74세로 나타났습니다...

 

14년이나 차이가 나죠~

 

또한 60세 미만의 환자들 가운데 뇌의 깊숙한 부분에서 뇌졸증이 발생한 경우 과도한 음주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24개월 내에 사망할 확률이 훨씬 높답니다..

 

매일 3잔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마시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기사네요~


  • Dean 2012.09.13 21:53

    술을 좀 줄여야 하겠네요~  


    늙어서 고생하지 않으려면...ㅠㅜ

  • 상스러운기운 2012.09.14 11:52

    음.....술...참...ㅡㅡ....끊기가 힘드네요..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71 소재영해병의 달콤한 만우절 3 file 운영자 2011.04.04 13443
170 김관진국방부장관, 해병대독립 바람직하지 않아 3 file 운영자 2011.04.01 9600
169 2주차 훈현중인 현빈(김태평) - 현빈, 해병대 훈련사진 추가 공개 file 운영자 2011.03.31 18129
168 서해5도에 첨단무기 배치가 능사인가? [SBS 취재파일] file 운영자 2011.03.29 11751
167 "이러다 쿠데타 날수도"...별들의 ‘무서운’ 경고 운영자 2011.03.29 12351
166 [국방개혁 삼각 갈등]軍 상부지휘구조 개편 추진 배경은 운영자 2011.03.29 10791
165 합동성은 자리와 관계없다 [조선데스크] 운영자 2011.03.29 10460
164 국방부 “국방개혁은 강공보다 설득” 운영자 2011.03.29 10976
163 신병훈련소 면회 13년만에 부활 file 운영자 2011.03.29 15516
162 해병대 입대 현빈, 신병 대표 선서까지 '늠름해' file 운영자 2011.03.22 14689
161 단체사진 속 '현빈을 찾아라!'…해병대 군복입고 늠름한 자태 file 운영자 2011.03.22 16104
160 세시봉ㆍ해병대의 인기보며 <서울경제 데스크칼럼> 해순이 2011.03.19 11027
159 오바마, 참전노병 장례식 참석 운영자 2011.03.17 12254
158 [3·11 일본 대지진] "체육관에 시신이 무더기로…" 日기자들 패닉 file 운영자 2011.03.15 11199
157 현빈의 눈물 file 운영자 2011.03.14 10826
156 이명박대통령 “현빈, 해병대 선택 잘했다” 운영자 2011.03.14 10768
155 황선홍의 든든한 '지원군'은 해병대 file 운영자 2011.03.06 12550
154 포항시, 해병대 입대 '현빈 마케팅' 총력 file 운영자 2011.03.06 11569
153 아들을 보내려니.... 2 뽕덕맘 2011.02.24 7140
152 해병대 지원 오종혁, 수색대 대신 군악대 file 운영자 2011.02.23 10455
Board Pagination Prev 1 ...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 27 Next
/ 27


CLOSE